분필메모두드림연구소

우리 반 실시간 생각 게시판

학생은 로그인 없이 참여하여 생각을 올리고, 교사는 질문을 띄우고 열고 닫으며 수업을 이끕니다. 모든 글은 선생님 본인의 구글 시트에만 저장되고,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 무료
  • 우리 데이터는 우리가
  • 학교에 맞게 단순하게
수업 예시

수업 한 번은 세 번의 클릭

  1. 주제 정하기

    오늘의 주제를 정하고, 학생들에게 던질 질문을 미리 올려 둡니다. 선생님 글은 맨 위에 차례로 고정됩니다.

  2. 열기

    [열림]을 누르고 사이트에 입장합니다. 학생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필요하면 자동 닫힘 시간을 정합니다.

  3. 마무리

    발표 모드로 함께 읽고, [마무리]를 누르면 글이 보관되고 학생 화면은 닫힙니다.

분필메모 교사 화면: 열기·보기·닫기 버튼과 발표·주제 관리·금지어 메뉴, 선생님 글 입력 칸, 맨 위에 고정된 선생님 질문과 학생 글 목록
교사 화면열기·보기·닫기로 수업 시간을 조절하고, 질문을 맨 위에 고정합니다.
분필메모 학생 화면: 생각을 적는 칸과 이름, 메모지 색 고르기, 맨 위에 고정된 선생님 질문과 친구들 글
학생 화면로그인 없이 이름과 생각만 적고, 메모지 색을 골라 올립니다.
기능

교실에 필요한 것만

로그인 없이 참여

학생은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 이름 칸만 채우면 바로 씁니다. 실명 대신 출석 번호나 별명을 쓰게 하면 더 안전합니다.

선생님 발문 고정

선생님 글은 맨 위에 먼저 쓴 순서대로 고정되고, 학생은 [복사]로 답 쓰는 틀을 가져갑니다.

열림 · 보기만 · 닫힘

수업 시간에만 열고, 끝나면 닫습니다. 자동 닫힘을 정해 두면 깜빡해도 알아서 닫힙니다.

금지어와 도배 막기

정해 둔 표현이 들어간 글은 올라가지 않고,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올리는 장난을 막습니다.

전자칠판 발표 모드

글을 하나씩 큰 글씨로 넘겨 봅니다. 학생 이름은 기본으로 숨겨 부담을 덜었습니다.

주제별 보관

주제가 끝나면 글이 시트의 새 탭에 보관됩니다. 지난 주제는 교사만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두드림연구소가 만드는 이유

교실에서 쓰며
교실에 맞게 다듬은 도구

분필메모는 실제 중학교 교실에서 먼저 써 보며 만들고 있습니다. 수업 외 시간에 글이 보이지 않게, 장난 글은 바로 지울 수 있게, 큰 화면에서 이름이 드러나지 않게 — 기능 하나하나가 실제 교실의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두드림연구소는 분필 시리즈를 통해 모든 선생님이 비용과 데이터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학교 도구를 하나씩 만들어 갑니다.

비용
0원
학생 로그인
필요 없음
저장 위치
내 구글 시트
설치 시간
약 20분

우리 학교에서도 활용하고 싶다면

설치, 수업 활용 방법 연수는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담당
두드림연구소 이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