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실시간 생각 게시판
학생은 로그인 없이 참여하여 생각을 올리고, 교사는 질문을 띄우고 열고 닫으며 수업을 이끕니다. 모든 글은 선생님 본인의 구글 시트에만 저장되고,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 무료
- 우리 데이터는 우리가
- 학교에 맞게 단순하게
질문 1.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선생님
게임 기획자요. 이야기랑 규칙을 짜는 사람이래요.7번
레고로 뭔가 만드는 게 제일 재밌어요.12번
동생한테 수학 알려줄 때 뿌듯해요.3번
찍으면 참여!
기능
교실에 필요한 것만
로그인 없이 참여
학생은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 이름 칸만 채우면 바로 씁니다. 실명 대신 출석 번호나 별명을 쓰게 하면 더 안전합니다.
선생님 발문 고정
선생님 글은 맨 위에 먼저 쓴 순서대로 고정되고, 학생은 [복사]로 답 쓰는 틀을 가져갑니다.
열림 · 보기만 · 닫힘
수업 시간에만 열고, 끝나면 닫습니다. 자동 닫힘을 정해 두면 깜빡해도 알아서 닫힙니다.
금지어와 도배 막기
정해 둔 표현이 들어간 글은 올라가지 않고,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올리는 장난을 막습니다.
전자칠판 발표 모드
글을 하나씩 큰 글씨로 넘겨 봅니다. 학생 이름은 기본으로 숨겨 부담을 덜었습니다.
주제별 보관
주제가 끝나면 글이 시트의 새 탭에 보관됩니다. 지난 주제는 교사만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두드림연구소가 만드는 이유
교실에서 쓰며
교실에서 쓰며
교실에 맞게 다듬은 도구
분필메모는 실제 중학교 교실에서 먼저 써 보며 만들고 있습니다. 수업 외 시간에 글이 보이지 않게, 장난 글은 바로 지울 수 있게, 큰 화면에서 이름이 드러나지 않게 — 기능 하나하나가 실제 교실의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두드림연구소는 분필 시리즈를 통해 모든 선생님이 비용과 데이터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학교 도구를 하나씩 만들어 갑니다.
- 비용
- 0원
- 학생 로그인
- 필요 없음
- 저장 위치
- 내 구글 시트
- 설치 시간
- 약 20분
분필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