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필박스두드림연구소
v1.0.1

로그인 없이 쏙 넣고,
선생님은 한 상자로 받아요

학생은 번호를 넣고 파일을 냅니다. 선생님은 누가 안 냈는지 번호별로 보고, 다 걷힌 파일은 ZIP 하나로 받습니다. 파일은 선생님 구글 드라이브에만 저장됩니다.

  • 무료
  • 로그인 없음
  • 내 드라이브에만

미제출: 4번, 7번선생님 화면에서 바로 보여요

쓰는 방법

주소는 둘, 학생용과 선생님용

같은 프로그램에 학생 화면과 교사 화면이 따로 있습니다. 학생 주소는 1년 내내 그대로이고, 교사 화면은 비밀번호로 들어갑니다.

학생
  1. 반 · 과제 고르기

    지금 받는 중인 과제만 「1학년 2반 · 독서 감상문」처럼 한 칸에 보입니다.

  2. 번호 넣기

    번호를 치면 「김○나 학생이 맞나요?」처럼 가려진 이름이 떠서 잘못 내는 일을 막습니다.

  3. 파일 내기

    20MB까지 낼 수 있고, 다시 내면 새 파일로 바뀝니다. [자료받기]에서 선생님이 올린 자료도 받습니다.

학생 주소 …/exec

선생님
  1. 반 만들고 명단 붙여넣기

    엑셀이나 나이스에서 번호·이름 두 열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그 반 명단이 됩니다.

  2. 과제 열기

    과제 이름을 쓰고 [만들기]. 학생 화면에 바로 나타나고, 제출 현황이 60초마다 저절로 새로 고쳐집니다.

  3. 마감하고 한 번에 받기

    [마감하기]로 닫고 [전체 받기]를 누르면 낸 파일이 ZIP 하나로 내려받아집니다.

교사 주소 …/exec?teacher=1

분필박스 교사 화면: 반 목록과 과제 목록, 번호별 제출 현황(8명 중 1명 제출, 미제출 7명), 받은 파일 목록과 전체 받기 버튼
교사 화면반·과제를 만들고, 번호별 제출 현황과 받은 파일을 한눈에 봅니다.
분필박스 학생 화면: 과제를 고르고 번호 4를 넣자 「최○준 학생이 맞나요?」가 뜨고, 파일을 골라 제출하는 화면
학생 화면과제를 고르고 번호만 넣으면 가린 이름이 떠요. 파일을 골라 [제출].
기능

걷고, 확인하고, 나누는 데 필요한 것만

번호별 제출 현황

제출·미제출·다시 낸 학생 수와 번호별 칸을 한 화면에. 안 낸 학생은 점선 칸과 이름 목록으로 바로 보입니다.

전체 받기 (ZIP)

과제 하나의 파일을 한 번에 묶어 받습니다. 파일 이름은 「03_김가나_감상문.hwp」처럼 번호 순으로 정리됩니다.

여러 반, 한 화면

담임 반, 수업 반, 동아리까지 반을 나눠 운영합니다. [이 반 / 전체]로 모든 반의 과제를 최신순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반별 자료 배포

활동지·참고 자료를 반을 골라 올리면 그 반 학생만 [자료받기]에서 받습니다. 받는 중인 과제가 있을 때만 보입니다.

다시 내도 안전하게

같은 학생이 다시 내면 새 파일이 들어가고, 전에 낸 파일은 지우지 않고 「_이전」 폴더에 보관합니다.

받는 중 · 마감

마감하면 학생 화면에서 사라지고, 필요하면 다시 엽니다. 다 끝난 과제는 마감 뒤에만 지울 수 있고, 드라이브 휴지통에서 30일 안에 되살릴 수 있습니다.

내 드라이브
└ 분필박스
   ├ 제출 / 1학년 2반 / 독서 감상문 / 03_김가나_감상문.hwp
   ├ 배포 / 1학년 2반 / 활동지.pdf
   └ 분필박스_기록 (구글 시트: 제출기록 · 명단)

모든 파일은 선생님 드라이브의 「분필박스」 폴더 안에 반별·과제별로 정리됩니다. 화면 없이도 드라이브에서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안전

학생 이름과 파일을 조심스럽게

과제에는 학생 이름이 붙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어디에 남는지부터 정했습니다.

학생 기기에는 실명을 보내지 않음번호 확인과 제출 완료 메시지에는 「3번 김○나」처럼 가린 이름만 나옵니다. 전체 이름은 교사 화면에서만 보입니다.
지우면 기록도 함께과제나 반을 지우면 제출기록 시트에 남은 그 과제·반의 학생 이름 기록도 함께 지웁니다.
교사 화면은 비밀번호로비밀번호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10분 안에 10번 틀리면 잠시 막힙니다. 2시간 동안 쓰지 않으면 다시 로그인해야 하고, 비밀번호를 바꾸면 다른 기기의 로그인은 모두 풀립니다.
위험한 파일은 막기exe·bat·apk 같은 실행 파일은 학생도 교사도 올릴 수 없습니다. 한 번에 20MB까지만 받습니다.
자료는 그 반에만배포 자료는 반별로 나뉘고, 그 반에 받는 중인 과제가 있을 때만 학생에게 보입니다. 서버에서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한꺼번에 몰려도한 반이 동시에 내도 견디도록 목록을 잠시 저장해 두고, 접속이 몰리면 알아서 다시 시도합니다.
두드림연구소가 만드는 이유

메일로, 메신저로, USB로
흩어지던 과제를 한 상자에

분필박스는 실제 중학교 교실에서 먼저 쓰며 다듬었습니다. 누가 안 냈는지 명단과 하나하나 맞춰 보던 일, 파일 이름이 제각각이라 다시 정리하던 일, 반마다 자료를 따로 보내던 일 — 기능 하나하나가 교실의 그 수고를 줄이려고 생겼습니다.

두드림연구소는 분필 시리즈를 통해 모든 선생님이 비용과 데이터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학교 도구를 하나씩 만들어 갑니다.

비용
0원
학생 로그인
필요 없음
저장 위치
내 구글 드라이브
한 번에 낼 수 있는 크기
20MB

우리 학교에서도 활용하고 싶다면

설치, 수업 활용 방법 연수는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담당
두드림연구소 이원영